1. 범인은 치밀하게 계획한 고위험군 전과자
59세 살인미수 전과자이며
'전자발찌'를 찬 보호관찰 대상자
입니다.
흉기를 놓치거나 뺏기지 않으려고 양팔에 청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했고, 가방에 흉기를 약 10개나 더 챙겨온 상태였습니다.
2. 무방비 시민을 노린 끔찍한 수법
지하 키즈카페와 식당가 등이 있는 대형 복합시설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내리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방어할 수 없는 무방비 상태인 사람들의 뒤를 노려 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성 한 분이 심정지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3. 대참사 막은 영웅은 '시민들' (경찰 대처 비판)
범인을 화장실로 몰아넣고 최종 제압한 것은 식당 의자 등을 들고 맨몸으로 맞선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이었습니다.
프로파일러는 범인 제압 과정에서 경찰이 한 일이 없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