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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66381?sid=102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교통과장 발령이 철회됐던 경찰 간부가 4년 만에 다시 교통과장으로 발령이 나 파장이 일고 있다. 음주운전 단속과 교통안전 행정을 총괄하는 수장 자리에 음주운전 전력자를 경찰이 다시 지명하면서 내부에선 조직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