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agf 갈 때 챙기는 게..
1. 돈
2. 튼튼한 하체
3. 따뜻한 옷
4. 물&초코바&사탕&육포
5. 쓰레기 봉지
6. 배낭
7. 보조배터리
대충 이 정도? 사람이 워낙 많으니까 추운 겨울날 밖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짱짱 하더라
철야는 예전에는 했는데 분위기 바뀌면서 부터는 안 함.
예전에도 사람들이 철야의 대해 완전히 긍정적인 분위기 까지는 아니지만 일정부분 팬덤의 열정으로 받아들이거나 무관심이 컸는데
국내에서 오타쿠 시장도 커지고, 코로나도 있었고, 되팔렘 문제도 커지면서 철야 문제 얘기 늘면서 나도 안 해야겠다고 생각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