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에 며칠 뉴욕 여행을 했는데
록펠러센타 지하에서 다른 사람들 사먹는 거 보고 함께 사먹은 도시락입니다.
자리가 없어서 계단에서 먹은 것 같네요. 다 그렇게 먹더라구요.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밥. 셀러드 두개 해서 20달러 주었는데 지금은 훨씬 더 비쌀 것 같습니다.
작년에 미국 출장 중에 뉴욕 한번 더 다녀올까 알아보니
숙박베 항공권 등 가격이 너무 비싸 엄두가 안나더군요.
물가도 그렇구. 그 돈 주고 또 가기에는 양심에 너무 찔랴서
처음이라면 무리해서라도 갔을 건데요
옛날에 숙제를 해 두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왠만해서는 발 들이기 어려운 곳이 된 것 같습니다
남는 거는 사진 밖에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