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예외가 AI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초기 라벨링은 노동력이 싼 나라에서 했다고 하니까요.
이제는 그 과정도 AI가 다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긴 했습니다.
선진국으로 진입한 국가들의 경제 성장이 떨어지는 게 결국은 3D로 분류되는 저임금 노동 환경의 기피 현상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거기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자체 제조업이 없는 국가는 다 맛이 가버렸고 금융 자본으로 상당한 수입을 올리는 나라는 그나마 나은 편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면에서 미국이 참 대단한 나라는 맞네요.
주요 패러다임의 전환은 다 미국에서 나오니... 중국이 이제 OEM만 하던 시절에서 벗어나서 자체적인 브랜드도 만들고 전 분야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정말 무섭네요.
우리나라는 해법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