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그동안 하던짓이 있죠.
압수수색후 선택취사
민주당 털고 자료정리후에 딱 친노친문만 쪽집게 기소하는거 일도 아닐겁니다.
조국딸 털듯 나경원 한동훈 유승민 이름도 기억안나는 검찰총장 털면 어떨지 궁금해지죠.
조국의 경우엔 심지어 아직도 주변인들 사건 검찰이 종결 안해서 언제든 기소할수 있다고 하네요.
누구는 몇백원 가져가도 전과자 되고
누군 오마카세 즐겨도 그냥 맛있는거 먹어본게 되고
유전무죄
무전유죄
의 울림이 40년이 지난 지금도 메아리 칠걸 누가 알았겠냐구요.
기득권은 더 강해지는데 이두창이 이 좋은 기회를 다 망쳐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