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계의 전설이 되버린 95억 만삭 임산부 사망보험 사건
2014년, 대충 남편의 졸음운전으로 조수석에 탄 만삭 아내가 사망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남편의 졸음운전이 부른 비극적 사건으로 보이나…
사망한 아내가 캄보디아인이며 이 사고로 남편이 받게 된 사망보험금이 95억이라는게 밝혀지며 사건은 큰 의혹에 빠지게 됨
알고보니 아내 이름으로 생명보험만 11개 보험사에서 25개의 상품이 가입되있던거임
월 나가는 보험료만 400~500만 규모라고 함
정황만 놓고 보면 너무 수상해서 보험사와 경찰은 남편이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위장살해 했다며 형사고발함
그리고 남편의 살인죄를 둘러싸고 형사재판이 벌어지는데…
놀랍게도 이 사건은 대법까지 가서 최종적으로 남편은 무죄를 받음
가장 큰 쟁점은 남편이 아내한테 고액의 사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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