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전에 올린적있는 장소입니다
아침6시만 되면 악성 캣피더 노인부부가 고양이사료를 뿌립니다
그럼에도 해운대구청에선 까마귀,비둘기한테 밥을 주지 말랍니다?
고양이가 먹다 남은 사료를 까마귀,비둘기가 먹고 온 사방을 똥밭으로 만듭니다
몇몇 생태유투버들이 말한대로 저희 동네도 고양이 사료로인해 너구리가 유입되었습니다
어디 천변도 아니고 저곳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수백명의 초등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등하교를 하는 길입니다
이제 무책임한 캣피더때문에 아이들이 광견병의 위험에 노출되었네요
이제 해운대구청과 누가 이기나 민원넣을겁니다
변호사 친구도 있겠다 누구 이기나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