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경주 황성동 유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 불법주차한 차량 신고에 대한
보복성 살x협박을 받은 당사자입니다.
이번 사건 상황을 종합적으로 설명을 드리고자합니다.
먼저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 바로앞에 상습 불법주차한 차량을
지속적으로 신고했습니다. 옆 빌라 지하에 주차장이있고
도보 5분거리에 폐철도부지를 활용한
넓은 공용주차장이있습니다.
그리고 해당차량은 전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10월 13일 새벽 해당차량에 협박성 문구가 여러개
붙어있는것을 목격 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번호판가림, 협박소지가있다고 보았지만
차주에게 시정조치 문자만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13일 오후경 해당위치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그 차량은 뒷번호판, 문짝 일부에 붙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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