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가 이오니아 반란을 도운 이유?
그야 이오니아가 아테네의 식민시였으니까
이 당시 식민시ㅡ식민지는 지금처럼 정복해서
정복민ㅡ피정복민 구조가 아니라 그냥
사촌 동생이 바다 건너에 개쩌는 동네가 있다는데
여기 귀족들 ㅈㄹ도 심하고 그러니까 형 나는 바다 건너에 정착해서 살게! 성공하면 선물 보낼게!
같은 사이였음. 그런데 이사 간 사촌 동생이 동쪽에서 온 애들에게 지배 받게 되면서 그 밑으로 들어가서 고통 받는다는 소식이 들리고
사촌 동생이 사람 보내서 살려줘 ㅅㅂ! 외치는데
웬만큼 사이가 좋은 관계면 도와주는 게 당연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