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해리가 볼드모트의 함정에 쉽게 넘어간 이유
'포터가 네가 모르는 친구 집에서 묵고 온다는군, 블랙.'
'과연 친구가 남자아이일까, 아니면... 여자아이일까?'
'흐읍...'
'오, 포터의 지갑에 이 작은 비타민 같은건 뭘까?'
'이러다 결혼이라도 하면 네 먼지 투성이 집엔 영영 오지 않겠지...'
'끄으으으으...!'
"...같은 무시무시한 고문을 하는걸 봤어.
빨리 마법부로 시리우스를 구하러 가야해!"
"해리! '그 사람'이 파놓은 함정일지도 몰라!
덤블도어가 시리우스한테 얌전히 있으라고 했잖아!
"
"시리우스 성격에 덤블도어 말 안 듣고
몰래 싸돌아다니다 붙잡혔을수도 있지!"
"시리우스가 어땠는지 다들 알잖아!"
"대부에 대한 평가가 너무한데, 친구."
"...그나저나 시리우스가 어땠더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