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4주년 현장 이벤트가 열린 올붕이는
너무 기뻣다.
한국한정 일러스트에 콜캅을 하게된것을.
그래서 반드시 저 일러스트 캔뱃지로 이타백을
만들것임을..
이것이 첫째주의 부산물이였다
오르페브르 세트를 맞추고자 했던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이다.. 이때 당시에는
10개 한정으로 구매가가능해서 sd까지 까버렷다
근데 올페 먹은게 단 두개였다.
아몬드아이가 많이 나와서 마구교환했다.
첫주차 당일의 오르페브르 가챠 상태엿다..
생각보다 너무 안나와서 교환글을 마구마구 올려보기로했다.
생각보다 많이
교환되어서 매우 기뻤다.
과천경마장 코리아컵당시에
교환글을 올리면서 굿즈 나눔하시던분들중에
올페인형이 보였다.
이거 받아가도 되는거맞나 싶어서
내가 나눔할굿즈 몇개랑 두고 가져왔다.
아쉽게도 캔뱃지교환은 성사되지않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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