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클리앙, 디시인사이드. 가장 먼저 클리앙에 올라왔습니다 (4시간 전).
강신철 국방부장관의 일가족이 '철거민 특별공급'으로 강남 아파트의 주인공이 돼 논란이 일었죠. 최근 농지에도 석연치 않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되자, 그동안 사실상 방치하던 땅을 가족 간 무상 위탁 계약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겁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잔머리 쓰는 사람이 농지 조사를 빠져나가면 안 된다'고 일침을 놓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