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요”…외국인 근로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 입힌 업주 ‘징역 3년’
외국인 노동자 항문부위에 고압 공기분사기(에어건)를 쏴 중상을 입힌 60대 업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5일 수원지법 형사9단독 구나영 판사는 15일 특수상해,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3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58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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