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들은
1. 태종 빡치게 하면 목 댕강은 순식간이라 우선 즙짜면서 아니되옵니다 읍소하면서 간 보다가
2. 충성심 테스트 아닌거 같으니 바로 우디르급 태세 전환...
3. 보아하니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세자가 왕이 되면 쥐락 퍼락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했겠지만
사실 거의 태종과는 또 다른 의미의 세종이라는 지옥문이 열린거지요..
물론 이방원이 한동안 상왕 정치를 하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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