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체포된 뒤 이뤄진 조사에서 최충락은 “범행 당일 범행 대상을 어린이집으로 할까도 생각했다”면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범행 대상으로)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단독]인천 흉기난동범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쇼핑몰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 칼부림을 벌였던 최충락(59)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체포된 뒤 이뤄진 조사에서 최충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5643?sid=102
이런 인간이 과연 교화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