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독자, 작가, 지망생 업계인 궁금증 해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활동내역 다 밀어버린 건 답변 중에 본인을 특정한 사람이 나온 적이 있어서.
적나라한 답변을 하려다 보니, 오래 공개해두기에 껄끄러운 부분이 있음. (계약서 내용이나 특정 출판사 내부 사정 등)
필명을 까고 얘기하면 신뢰도가 오르겠지만, 현실은 필명 까고 민감한 얘기를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작가는 0에 수렴.
반대로 필명을 안 까면 별별 얘기 다 할 수 있지만 신뢰감이 없는 것도 당연함.
어쨌거나 질문은 자유이고 답변을 믿고 안 믿고도 자유.
편하게 생각하시길.
혹시 작가나 업계 사람인 경우에는 쪽지로 보내주면 필명이 특정되지 않는 선에서 인증 가능함.
이 글도 답변을 마치고 나면 확인할 시간 조금 남기고 나서 삭제할 것임을 미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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