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수만은 "동양의 할리우드는 어디에 생길 것인가?"라고 자문한 뒤 "누구나 똑같이 얘기한다. ''중국''"이라고 힘주어 답했다.
이수만은 이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라며 "따라서 중국이 전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에는 중국인이 회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사람이든 중국회사든 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nocutnews.co.kr/news/302952
2011년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98
2016년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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