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골프채로 때리고 "고아원 갔어야" 폭언… 중학교 태권도 코치, 징계도 처벌도 없었다
학생 선수들에게 수시로 폭행·폭언을 하고 불법 찬조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중학교 태권도부 코치가 처벌받기는커녕 여전히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식 조사를 통해 가혹 행위가 확인됐음에도 체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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