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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전문]
근데 이 AI가 진짜로 지금 MMORPG 씬에 계신 분들은 다들 느끼시겠지만, 등골이 오싹오싹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게 사람의 플레이와 어떤 AI의 플레이를 구분할 수 있는 경계들이 점차 희미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물론 이제 뭐 재화의 흐름이나 요런 걸로 추적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어쨌든 지금 저는 이제 게임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이 AI의 발전이 이제 특히 게임 플레이를 좀 무위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측면에 있어서 굉장히 좀 공포감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저와 기술하는 부분들은 좀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렇습니다.
뭐 어쨌든, 근데 뭐 한 편으로는 그런 생각도 합니다.
AI가 아무리 발전해서 컨트롤이나 이런 부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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