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형 피했다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서울신문]업주 2명, 각각 금고 1년에 집행유예法 “1.3억 지급해 유족과 합의 참작” 경남 창원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여성 접객원이 양주 한 병 반(약 700㎖)을 ‘원샷’한 뒤 숨진 가운데 양주를 마시도록 부추기고 쓰러진 여성을 방치한 업주
https://news.nate.com/view/20261020n13275?mid=n0412&isq=11479
"1억 3000만원을 지급하고 유족과 합의해 유족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