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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직 中 인민해방군, 한미연합훈련 7회 집중 감청…“한미 정보협력 균열 우려”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중국인이 한미 양군이 주둔하는 주요 부대들의 통신을 감청하면서 한미·한미일 연합훈련 기간을 집중적으로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한국에서 벌인 첩보 활동이 연달아 드러난 이후 한미 양국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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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