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얼굴 나체사진에 합성한 제자…징역 3년 이어 1770만원 배상
딥페이크 기술로 여교사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해 유포한 학생을 상대로 피해교사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했다. 인천교사노조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단독 이상언 판사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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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기술로 여교사의 얼굴을 나체 사진에 합성해 유포한 학생을 상대로 피해교사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했다.
인천교사노조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단독 이상언 판사는 21일 교사 A씨가 B씨를 상대로 낸 7200여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B씨가 A씨에게 1770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