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은 "닭가슴살 저기에 치즈 뿌려 먹어도 살 안 찐다. 벌크업에 되게 좋다. 치즈만 먹으면 지방이어도 살 안 찐다"고 추천했다. 하지만 기안84는 "살이 찌겠죠, 누나.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다. 치즈 올리면 살찌지"라고 코웃음 쳤고, 김신영은 "나도 빼봤어, XX야. 나도 44㎏였어"라고 호통쳤다. 이후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많은 게 오징어다." 조언한 김신영. 기안84가 "오징어를 왜 먹냐. 오징어로 벌크업 한다는 말 처음 듣는다"고 또 못 미더워하자 김신영은 "로또다. (기안84와)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라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