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사망 10분 만에 과수대 진입”…아주대 소아응급실 그날
최근 경찰의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환아가 숨진 당일에도 경찰의 현장 조사로 응급진료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의료진 증언이 나왔다. 지난 7월 15일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8501?sid=102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서 심정지 상태로 치료받던 영아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아이였으며, 아이가 끝내 숨지자 보호자가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이후 보호자가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소하면서 경찰 수사가 진행된 사건이다.
60분 CPR해서 살리려고 노력했는데 아이 사망하자마자 바로 경찰 불러서
아이 사망 후 처치마무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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