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에서 가장 높은 전투 사망율을 기록한 군종
보통 사람들은 당연히 동부전선을 떠올리겠지만,
정답은 바로
대서양 전투에 투입된 독일 해군
이다.
대서양 지역에서 랜드리스를 포함한 보급선을 차단하기 위해 독일해군 유보트들이 활동하자,
이에 대항한 미영 해,공군 세력의 치열한 호위전이 벌어졌다.
당연히 순수하게 해전만 진행되어서 인명 피해규모는 기본 수십만에서 수백만이 사상당한 지상전에 비해 새발의 피 수준이였지만,
망망대해에서 어느쪽의 공격이 성공하든지 간에 당한 쪽은 운이 억수로 좋지 않은 이상
바다에 빠져 시체도 못건지는게 기정사실
이였다.
함대를 구성한 수상함도 침몰하면 승조원의 1/3 이상은 사망하는게 보통이였으니,
망망대해에서 공격당한 민간함선이나 고립된채 구축함들의 공격을 받는 유보트는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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