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성폭행 혐의자 실명·얼굴 퍼져 | 미주중앙일보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2년 전 발생했던 집단 성폭행 사건이 최근 제기된 민사소송을 계기로 다시 논란을 부르고 있다. 한인 윈스턴 이를 비롯한 성폭행 혐의자 남학생 7명의 실명과 사진 등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빠...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927215229684
뉴욕 검찰이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는 코넬 대학교 사교클럽 회원 7명에 대한 수사를 재개했다. - BBC News 코리아
사건은 2024년 10월 발생했다. ‘제인 도‘(가명)는 술에 취한 상태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사교클럽 건물에 들어갔다가, 회원 2명이 케타민을 흡입하도록 강요하고 다른 약물과 술을 먹인 뒤 수 시간 동안 성폭행을 당했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