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논란을 불러온 명작게임 MIXTAPE
겜알못 된지 오래인 IGN에서 마스터피스 평가받고 시작했지만
기존게이머들은 납득 못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는데
영미권에선 10점만점 명작 인디게임으로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또 게임커뮤니티가 뒤집어놨는데
8~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면서
그시절 유명밴드의 곡들을 "영구 라이센스" 로 갖다박고
개발사는 호주정부로부터 1억원의 지원금을 받은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이규모가 인디게임이라고? 부터 시작해서
저돈 들여서 이걸 만들었다고? 까지 논란이 멈추지 않는 와중에
한 저널리스트가 개쩐다는 트윗을 올리는것마저 논란이 되는데
이사람은 바로
전설의 리뷰를 남긴 저널리스트라서
마침내 딘 타카하시도 할 수 있는 게임이 나왔다는 소리마저 듣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