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로대)DLC3 이데온 스토리중에 샤아랑 아무로가 이런 대사를 쳤었는데.
코스모,데크,카샤라는 파일럿들이 걱정되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아무로랑 샤아.
자기 기체에 달린 사이코 프레임을 써서 이데랑 대화를 나눠보려는 시도를 하려고 했다더라.거기에 또 카미유도 끼고.
그래도 희망을 보았고,코스모가 나름 정중하게 거절을 했다보니 그만두기는 했지만,만약에 진짜로 그 셋이 이데랑 대화를 하려고 했다가는
어떻게 되었으려나.
정신붕괴 일으키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