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를 너무 밈으로 접하면 안되는걸 보여준 캐릭터
퍼스트본 챕터의 챕터마스터라는 자리는 하이로드들조차 함부로 할 수 없는 제국 최고위직이고
임페리움 니힐루스에선 길리먼의 권한까지 위임받아 사실상 제국의 절반을 다스리는 막중한 책임을 가진게 단테임
그리고 제국의 주요기관들조차 전례없는 섭정대리를 만든걸 걱정했지 단테가 적임자가 아니라고 한적이 없음
그런 단테를 가끔 지친모습 보인다고 은퇴를 간절히 원한다는 개악질 억까성 음해를 팬덤에서 밈으로 밀어부쳤는데
단테는 피를 나눈 블러드엔젤을 버릴 생각도 없고 제국의 인간 한명한명 다 버릴 생각이 없다는거임;;;
길리먼 초즌, 생귀니우스 초즌, 사실상 제국초즌답게 책임에서 도망칠바엔 성 셀레스틴처럼 승천해서 시공간을 초월해 제국을 지킬 인간상이라 밈에 과몰입해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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