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렇게 가르치진 않을 것 같습니다만...
과거에는 방송에서든 어디서든 1천번을 강조하는 케이스가 꽤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과거 한국국방연구원이,
역사서에 기록된 모든 형태의 무력 충돌 사건을 단순 합산한 930회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왜구의 단순 노력 사건이나 국경의 수십 명 단위의 초소 습격,
삼국 시대 당시 일시적인 거점 전투 등을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외침은 외침이니 다 따져도 되긴 하지만, 이렇게 따지던
아니면 진짜 전쟁만 따지든
한국은 그 수가 적은 편이지 많은 편이 아닙니다.
이게 사실 역사를 배운 사람이면 대개 머리 속으로 그림이 그려졌을 것 같습니다.
아니 내가 아는 전쟁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내가 모르는 그런 전쟁이 또 있었나 ... 하는 것인데요.
전쟁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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