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라는 아젠다를 가지고 한바탕 난리법석이던 조국혁신당이 공소청 중수청 신설하자는 법안 통과이후 새로운 먹거리를 찾던 중 국힘제로의 기치를 걸고 쇄빙선이 되어서 험지 중의 험지가 어딜까 긴 시간 뜸들이며 물색하던 대표께서 대구도 울산도 부산도 아닌 생뚱맞은 평택군으로 투신하시니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하고 뒤따르던 그의 12사도 또한 그곳으로 헤쳐 모였는데요
그 와중에 조국 후보로부터 지방선거를 위해 두 정당이 공동대응하자는 굳건한 연대를 믿고 일찌기 평택을에 터를 내리고 자리 잡았던 진보당 김재연 후보와의 약속같은 사소한 문제는 윤석열정권 심판과 국힘제로라는 거창한 대의명분으로 가볍게 뭉게버리고 본격 선거에 나섰습니다
그리고는
나, 조국을 뽑으면 12명의 의원을 더 얻을 수 있다며 이른바 1석 1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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