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나이팅게일 간호단이 쫒아냈던 간호사
메리 시콜
크림전쟁 당시 나이팅게일 간호단이
흑인이라는 이유 만으로 그녀를 간호단애서 쫒아내자
직접 사비를 들여가면서 최전방에서 간호했음.
병사들이 어머니라고 부를 정도로 자애로운 사람이였음.
(여담으로 나이팅게일은 성깔이 좀 있었음)
흑인이라는 이유로 포상도 못받을뻔 했지만
그녀에게 치료받은 병사들이 적극적으로 탄원해서
튀르키에, 영국, 프랑스에서 훈장을 받게 되지만 한동안 잊혀졌음.
나이팅게일이 통계를 잘 활용하고
망치를 들고 다니던 간호 행정가(물리)라면
메리 시콜은 일선 현장에서 뛰는 간호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