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동네 어린이들을 몰살시키려한 사람.jpg
1974년 할로윈
8살 소년 티모시 오브라이언(Timothy O'Bryan)은 할로윈 분장을 하고 동생과 같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사탕을 모았다.
가족과 동네 주민들이 티모시에게 사탕을 잔뜩 줬다.
자기 전, 티모시는 엄마에게 사탕 하나만 먹고 자도 되냐고 물었다.
엄마는 허락했다.
티모시는 픽시 스틱(Pixy Stix)이라는 사탕 하나를 집어 먹었다.
그런데 얼마 안가 티모시는 복통을 호소하더니
피가 섞인 토를 하기까지 해 911 구급차를 불렀다.
하지만 병원에 도착하기도 전에 티모시는 사망했다.
조사 결과, 티모시가 먹은 사탕 안에는 청산가리가 들어있었다.
것도 치사량을 넘는 양이었다.
포장을 까고, 안에 있는 단맛 나는 가루를 먹는 픽시 스틱을 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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