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박2일 여행갔다옴
1일차 보성 점심
유명한 데라고 해서 옴 앞에 약 20팀? 인가 있었는데 50분 정도 기다림
밑반찬이랑 계란찜 + 선지국 줌
메뉴는 돼지 떡갈비, 한우 떡갈비, 돼지 갈비 있었는데
돼지 떡갈비 4인분 시킴 맛있더라
음 여미~
어머니가 꽃 보라고 해서 갔더니
꿀벌 두마리 빵딩이
여기 좋더라 4시 쯤 조금 넘어 갔는데도 사람 엄청 많았음
가족단위로 많이 오더라
뷰 ㄹㅇ 죽여줌
아까 녹차밭 올라가기전 카페
아이스크림 존맛 사람 많아서 20분 기다림
안에서 일하시는분들 멘탈 탈곡되는게 눈에 보이더라
진짜 주문 계속 들어어고 계속 만들고 계속 주문 부름
맛은 말차보단 그냥 녹차맛이라 쓴맛거의 안나서 애들도 먹기 좋겠더라
2일차 완도
여기도 좋았음 볼것도 나름 있고 가족끼리 애들이랑 많이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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