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클량에서 글보고
마침 회사근처 안경점에서 시연도 가능하고 판매중이길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테스트 해보고 기기만 한대 사왔습니다.
번역 기능 기대했는데 좀 애매합니다.
뭔가 되긴되는데 별 도움은 안되는...
알피지 게임처럼 일상생활에 hud를 추가한다는 느낌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상대방과 이야기 하다가 초점을 다른곳으로 잡아야 하다보니 사회적인 활동에는 좀 아쉬움이 있는것 같아요
주식 시세 확인하는것도 코스피종목은 등록이 안되는것 같고
앱스토어의 앱들이나 ai호출도 뭐 되긴 됩니다만 뭔가 아직 실험실에 있어야할 기계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링은 안샀어요 근데 링이 있다고 크게 달라질것 같진 않네요.
어차피 컴퓨터 보면서 일하는 직업이라 안경다리 만진다고 아무도 신경 안쓰거든요;;ㅋㅋ
착용감은 이런류 스마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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