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 하면 할수록 드는생각
보통 서브컬쳐 겜이 오픈하고 1.1 까지의 시기는
너가 캐릭터랑 친해지고 익숙해지는 시간이야~ 라는 개념으로 느꼈는데
이환은
너는 이 동네에 익숙해지고 여기서 생활하는 캐릭터들도 만날수있어~ 라는 개념이라 해야하나...
몬가 둘이 미묘하게 다르면서도 비슷한느낌이라 색다름
게임이 묘하게 생활감 준다 생각하는건 전투할때 인연도 있는 애들이 나와줘서 도와주거나
서브퀘나 돌아다닐때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돌아다니면서 생활하고 하는게 같이 보이니까
이정도 변주인데 월드 자체가 생동감 있고 그러는거 같음
같은퀘스트, 전투라도 얘네가 주변에 있냐 없냐에 따라서
서브퀘하는데 사키리가 근처 돌아다니면서 노래불러서 웃겼다 or 감상을 꺠버렸다 든가
보스전 하는데 호토리나 구원 같은 캐릭터가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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