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자칭 전해철, 홍영표 등 친문정치인의
이재명 도지사 후보와 지사가 된 다음에도 지속된 텃새와 저주, 비난,
심지어 경찰, 검찰을 동원해 정치 생명을 제거하려고 했던 것
민주당 지지자들이 똑똑히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런 일이 2026년 지선에서도 반복되는 상황, 하지만 결국
지지자들은 누가 배신자인지 알아냅니다. 두고 봅시다
정치적 견해, 이해관계가 달라, 정청래 대표의 연임을
반대할 수 있습니다. 정치란 내부 경쟁이 더 치열하기 마련이죠
그런데, 자신, 자신이 속한 그룹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지지자를 배신하고 전북, 평택을 넘어
부산, 경남, 대구를 위태롭게 하는 해당행위를 서슴치 않게
하고 있는 저들을 보면, 22년 총선에서 그랬듯이
지지자들이 심판할 겁니다.
저 보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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