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 요약
1. 매 밸패마다 심하게 튀어나오는 놈들 때문에 식음
2. 아바타보다 재화패키지 위주로 BM짜는게 꼬아서 식음
3. 필보 세베크아툰 이후로 20개월 넘게 방치된게 꼬아서 식음
21년 8월에 니나브섭 출시와 함께 시작해서
지금 5년을 지나 이제 거진 6년을 향해 달려감 주변에서는 지독한 로아사랑단이라는 소리 들을 정도로 한번도 안접고 열심히 했음
비록 어렵다는 카멘하드, 카제하드, 익스 나브 전부 첫주클은 못했지만
그래도 카양겔 이후 나온 위에 3개 빼고 다 최고난이도 첫주클 했고 클리어 칭호들도 다 있음
내가 로아에 열정이 식은 이유가 지금까지로 보면 3가지인데
가장 첫번째가 밸런스
밸런스패치 때 마다 관련 코멘트 달아주던것도 어느순간 사라지고 여러분의 소중한 캐릭터가 방치되는일이 없도록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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