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그룹 "스타벅스 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 안 돼"(종합)
| 아이뉴스24
"스타벅스 본사서도 엄중하게 인식…수일 내 협의 있을 것"
"'탱크 데이' 네이밍 제안한 임직원 3명 휴대폰 제출 거부"
"고의성 밝혀지면 모든 책임 물을 것"…정용진도 엄정 대응
신세계그룹이 지난 5월 18일 진행한 '탱크 데이' 마케팅 관련해서 미국 스타벅스 본사의 콜옵션(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신세계그룹은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대국민 사과 이후 진상조사 발표에서 "미국 본사에서도 이번 사태를 엄중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있다"면서 "프로세스나 절차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며, 수일 내 공식적인 협의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콜옵션 행사에 대해선 지금 말할 수 없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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