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쟁은 기갑의 무용론 보다 기갑의 필요성과 화력의 중요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전쟁 같음
탱크는 1차세계 대전 때 처음 나왔음
참호전, 화생방전을 알보병 돌파가 안되니까는(1차 세계대전 때는 공군의 태동기라
지금의 현대적 개념의 공군은 아니었지…)
길게 늘어지는 전선을 어떻게 돌파할까 하다 나오게 된게 탱크잖아.
우러전쟁 때도 똑같은 상황임
드론이 대활약하는 거와 별개로
고착화된 참호전선을 돌파할
화력도 기갑도 없음.
그러니 드론으로 계속 소모전만
소모전만 하다 보니 전쟁이 4년 째임
우크라이나도
러시아도
둘 다 길게 늘어진 상대방의 전선을 돌파할 힘이 없으니까는
우크리아나 혹은 러시아
어느 한쪽이 온전히 화력과 돌파가 되는 상황이었으면
전쟁은 진작에 끝났지
근데 안되니까는 5년차 돌입하게 생김
농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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