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이 이 배우는 안된다며 극구반대한 일화
(때는 2013년 어느 영화촬영 기획 당시)
최민식 : 어디보자...... 얘는 처음보는 애네? 연기좀 제대로 하는지 보고싶은데..
최민식 : 어 X감독 난데 XX이 얘랑 언제한번 식사 할 수있을까? 내가 좀 보고싶은게 있어서
-그렇게 테스트를 겸한 식사자리를 갖게됐는데 정작 무명배우인 그사람은 그자리가 테스트자리인지 몰랐다.
최민식 : 니가 XX이구나 반갑다 다른건 아니고
(대본을 건네며)
내가 네 연기가 좀 보고싶어서 그런데 리딩좀 해봤으면 해
???? : 어버버버버법
- 최민식앞에서 대본리딩을 할줄은 몰라서 갑작스런 상황에 연기는 커녕 개판이 나버린다
식사는 그렇게 끝나고 최민식은 감독에게 다시 전화를 한다.
최민식 : 어... 그... 내 그 친구 연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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