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집중해서 까야하는 국짐당과 그 추종세력의 인간들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 털어야 할 건도 수도 없습니다.
적은 국민의 힘이고
국민의 힘은 이번 선거로 해체해야만 합니다.
극우진영과 일베들 상대하기도 벅찹니다.
언론사들이 그들에 대해 일제히 입 닫았습니다.
모든 검사와 판사들은 국짐당 편입니다.
언론과 법조계 인간들은
민주당만 물고늘어집니다.
조중동의 프레임에 놀아나지 마세요.
암약하는 리박이들도 수도 없습니다.
그들의 이간질과 농간에 놀아나지 마세요.
국짐당의 허물에 집중하세요.
한마디만 할께요.
김용남이 아니어도 누군가는 표적이 되었을 겁니다.
조중동 및 문국세한매 전부 조선일보의 지령에 맞춰 민주당에 누군가 약점을 잡아 물고늘어지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리박이들이 지령받고 관련 뉴스와 댓글을 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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