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를 너무 존경해서 배신때린 또1라이.jpg
나치당 2인자이자 나치독일 권력 서열 제3위였던 부총통 루돌프 헤스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수용소장 루돌프 회스랑 다른 인물)
그는 길거리 부랑자 시절부터 히틀러 곁에 붙어다니며 히틀러가 독일 권력의 정점에 설 때까지 그에게 무한한 충성을 바친 광신도 of 광신도였다
당연히 비이성적인 나치 새끼의 대가리 아니랄까봐 헤스는 오컬트와 미신에 심취한 또1라이였는데 이 정보가 영국 정보부 MI6의 귀에도 들어가게 된다
그 시점에 히틀러는 속알맹이 없는 개소리만 늘어놓으면 알랑방귀만 뀌어대는 헤스에게 점점 질려갔고, 헤스는 자기 워너비가 자신을 내칠것이라는 공포심에 휩싸여 이성을 잃어갔다
MI6는 이 맛도리를 놓칠 리가 없었고, 히틀러와의 관계를 개선시켜주겠다는 명목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