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무시무시한 실적에 힘입은 한국증시 8000돌파와 미국 나스닥의 기술주 상승을 접하면서,
새롬기술이 다이얼 패드로 대 히트를 쳐서 주가가 하늘높은 줄 모르고 올라갈 때를 생각해봅니다.
그때 새롬데이터맨을 사용하면서 나우누리에 접속해서 채팅하고 번개하고 그러던 시절이였죠...
이제와서 비록 새롬기술은 버블의 상징이 되었지만 당시 누군가는 카카오톡을 준비하고 바람의 나라를 준비하고 있었었죠...
(당시 저도 MUG게임 개발의 꿈을 품고 있었지만 취직 되는 바람에 안주해버린 저의 인생이 돌아보면 약간 아쉽기도...)
버블인지 아닌지는 더 두고 봐야겠지만 인터넷 혁명과 모바일 혁명에 이은 AI혁명인 것은 분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다 늙어 은퇴를 꿈꾸지만 지금도 어디선가 제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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