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군체' 영화 관람 후기 올립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평이며, 혐오적인 표현이 추가되었음을 미리 밝힙니다. 반말체로 씁니다.)
군체 후기를 안쓰려다가 이따위 쓰레기 같은 영화를 더는 보지 말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1. 엑스트라로 나오는 다수의 좀비 배우들을 제외하고는 절대로 볼 껀덕지도 가치도 없는 영화 이다.
2. 전지현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이, 내용도 목표도 잃은채 방황하는 영화 이다.
3. 스토리상, 도무리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에 대한 이해도 의문도 해결해 주지 못한다.
4. 보통의 영화가 쓰레기면 스케일이라도 커야 하는데, 전혀 압도감을 주지 못한다.
5. 이런 영화를 보려면, 차라리 예전에 나온 '승리호' 영화를 보겠다.
6. 좀비(?)들이 각성하는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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