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9965?sid=103
'중티난다'의 역습이다. 촌스럽다는 의미로 쓰이던 '중국스럽다'라는 표현이 '중티난다'라는 밈으로 재가공되면서 2030 사이에서 하나의 취향 코드가 되고 있다
. 중국 특유의 과하고 화려한 감성을 즐기기 위해 소비자들은 매장 앞에 줄을 선다.
지난 19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구 ‘차지 강남플래그십점’.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매장에는 주문이 357잔 밀려 있었다. 예상 대기 시간은 90분이었다. 같은 시간 용산 아이파크몰점은 148잔 준비 중이었고, 예상 대기 시간은 50분, 신촌점은 179잔, 60분이었다.
차지는 중국의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해당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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