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맞붙은 AI허브 유치전…'당대표 이재명' 지시로 뚫었다
| 아시아경제
경쟁국의 韓 견제에 치열했던 AI 허브 유치전
'기여금 더 줄게'…강대국들 머니게임도 불사
2년 전 李대표 지시로 준비 시작한 AI 플랜
결국 국제기구 고위직 마음 돌리는데 성공해
"말도 마세요. 다른 국가들은 엄청난 분담금을 제안했습니다. 한국보다 훨씬 많이요. 그래서 우리는 실력과 비전으로 설득한 겁니다."
한국이 '글로벌 AI(인공지능) 허브'를 얼마나 힘들게 유치했는지 묻자 한 정부 고위관계자가 한 말이다. AI 허브는 7개국이 천문학적인 분담금을 제시하며 다툴 정도로 유치전이 치열했다. 한국은 적은 분담금과 비서구권이라는 불리한 환경에서도 당정청의 총력전과 2년 전 '당대표 이재명' 지시로 시작된 청사진을 바탕으로 유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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