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때는 5월 26일 화요일 오후 9시가 조금 넘어가는 시간에
주말에 바빠서 못한 배럭 숙제를 빼기 위해 종노
숙제
방에 들어가 보았다....
2관에서 900줄(?) 이후 3시 9시 벽 깨는 기믹이 등장 하였을 때였다.
이미 이전에 같은곳에서
2번
의
리트
후
3번째
시도였다. ( 무려
숙제
방 )
이런이런... 아니나 다를까 또 똑같은곳에서 터져버리는 무ㅡ빙이 등장-⭐ 해버린거시여따
2번의 리트 후에도 화목한 공대 채팅의 모습이다. (진짜임)
이후 트라이 에서는 다들 분발하며 좋은 모습으로 벽 깨기 기믹을 무사히 통과 하였다.
하지만 지루한 일상 속 에서 무료함을 달래주려고 등장한 이가 있었다!
아아... 또 그 녀석 이였다.
남들을 위험 구역 에서 먼저 내보낸 뒤 모두를 살리고 죽음을 맞이하는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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