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재 시작한 역키잡물 냄새가 농후하게 나는 판타지 만화
“그저 아저씨와 마왕의 딸의 변경 원더풀 라이프”
18살에 선택된 용사가 되어 마왕을 패퇴시킨 35세 노총각 전직 용자 아저씨가 왕국에서 팽당해서
가난한 변방 황무지 영주로 좌천되었는데
우연히 자신의 딸을 자처하는 마왕의 딸을 주워서 수양딸로 삼는다는 판타지 만화.
근데 역키잡의 냄새가 풍기는 것 같은데...
참고로 마왕의 딸은 마력이 서서히 고갈되는 불치병에 걸려서 죽어가는 중인데,
용사의 강대한 마력을 나눠받아서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 중이다.
···역키잡 맞네.